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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역 맛집 미가양고기 수요미식회로도 유명한 중국음식들 수지구청역 맛집 미가양고기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예전 수요미식회 양고기 편에 나올때부터 너무 와보고 싶었던 곳인데 사실 조금 아껴두고 있었던 중국음식점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곳을 4명 이상을 모아서 와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그 이유가 바로 양다리바베큐였습니다. 저는 예전에 건대입구역에 양꼬치거리에 위치한 대흥양다리바베큐에서 양다리를 먹고는 계속 기억이 났고 수요미식회 양고기편에도 나왔던 수지구청역 양고기 맛집 미가양고기에서도 이 메뉴를 주문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음식은 적어도 4명 이상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다리바베큐는 하루전 쯤 미리 선주문을 해야하기도 하고 사람을 모으기도 해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훠궈와 베이징덕. 상당히 다양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들.. 더보기
골목식당 떡볶이집 백쌀튀김이 맛있는 평택 쎄오 사장님의 분식집 골목식당 떡볶이집으로 최근에 SBS에 방송되었던 평택 쎄오 떡볶이 분식집에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쎄오가 상호는 아니구요. 사장님이 어서오세요를 말씀하실 때 "~~세요" 조금 더 줄어서 "쎄오"로 자막에 나오던데 그게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떡볶이를 평소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방송을 보니 워낙 빛깔이 맛있어 보이길레 한번 와봐야지 하고 결국 친구랑 약속을 잡게 되었습니다. 떡볶이랑 백쌀튀김 오뎅을 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이곳에서는 사장님이 고추장을 직접 만드셨었는데 방송에서 백종원님이 사장님에게 물어보았더니 배합을 하실 때 양파 마늘 당근 과일 등등을 넣으신다고 하셨더라구요. 백종원 사장님은 과일 등이 들어가면 상하기 쉬워진다라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사장님이 만드신 고추장과 시제품 고추장을 섞었고.. 더보기
골목식당 할매국수집 재미있는 상호명의 작고 편안한 평택 멸치국수집 골목식당 할매국수집, 현재 방송 중인 곳 집과 그리 멀지않기도 했고 친구와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다녀와보게 되었습니다. 평택역 근처에 위치한 어머니와 딸 이렇게 두분이서 하고 계신 작은 평택 멸치국수집이었어요. 상호명도 솔직히 모르는 상태로 무작정 출발해서 평택역 근처에 주차하고 알아낸 이곳의 상호명은 맛짱할매의 멸치국수였습니다. 맛짱할매의 멸치국수 하우드수제돈까스 모퉁이집떡볶이 이렇게 3곳이었습니다. 그중에 성공한 곳도 있고 가보지 못한 곳도 있는데 1호로 성공한 음식점. 골목식당 할매국수집으로 방송되었던 맛짱할매의 멸치국수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이 곳 골목식당 할매국수집 평택 맛짱할매의 멸치국수는 지하철 1호선 평택역 맞은편 원평2로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다른 두 곳도 바로 앞에 보이는 곳에 있었어.. 더보기
티클래스 홍차를 이야기 해주는 홍대 오후의작은선물 카페는 아니지만 평소에 홍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그리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티클래스를 참여할 기회가 생겨서 신청했었어요. 위치는 홍대입구역 오후의작은선물이었습니다. 카페가 있기에는 위치가 애매하긴 했는데 사실 카페는 아니었고 홍차 등에 대해 교육만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갔을 때도 티클래스를 한분이 듣고 계신것 같았는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제 블로그는 카테고리를 두개로만 나누어두었기 때문에 관련도가 높은 "카페나들이"에 포함시켰어요. https://blog.naver.com/presentea 오후의 작은선물 : 네이버 블로그 '오후의 작은선물'은 차와 커피를 연구하는 공방입니다. 다양한 홍차를 소분하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합니다. 우리 공간은 특별한 날의 홈 메이드 파티 푸드와 건.. 더보기
연남동 돈카츠 독립카츠 돈카츠를 모듬으로 제공한다는데 연남동 돈카츠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곳, 독립카츠를 다녀왔습니다. 홍대입구역 근처에 갈 일이 있었는데 식사가 아닌 수업이 목적이었기에 먼저 식사를 해야 했어요.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고기와 혼밥이 가능한 곳 돈카츠전문점을 찾아가게 되었어요. 연남동 독립카츠는 제가 보기에 일본식이라고 하기도 애매했고 경양식 스타일의 '돈까스'집도 아니었습니다. 음식 자체는 돈까스가 아닌 '돈카츠' , 일본식에 가깝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돈카츠 자체가 가진 형식을 이곳만의 스타일로 구성했는데 그 점에서 정말 훌륭했던 곳이었습니다. 인테리어 외관 등도 좋았는데 굉장한 맛집의 포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연남동 돈카츠전문점 독립카츠는 홍대입구역에서 갈 수 있었습니다. 역 2번출구에서 나와서 동교로 > 연남로를 따라 걷다.. 더보기
연남동 파스타 맛집 다엔조 만떼까레 기법으로 조리된 이탈리아 음식들 연남동 파스타 맛집 다엔조를 다녀왔어요.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방문. 그때도 굉장히 감명깊었는데 이번에도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ALMA요리학원 출신의 쉐프님 두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음식도 음식이지만 공간이 정말 예쁜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남자다보니 올 기회를 잡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블링블링한 이탈리아 음식점에 남자 둘....음... 전 안합니다. 다시 또 올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작년에 오픈한 음식점인데 지난 방문에서 저는 파스타들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까르보나라였습니다. 전통식으로 노른자와 치즈가 올라간 식이었는데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났었습니다. 파스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곳은 만떼까레하.. 더보기
정자역 카페 레브커피 이정도면 꽤 맛있는 커피인 듯? 정자역 카페 레브커피입니다. 친구랑 같이 고쿠텐을 들렀다가 저녁 커피를 마시러 가게 된 곳이에요. 크게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깔끔한 듯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생각외로 괜찮은 곳이었어서 계획보다 조금 오랫동안 머물다가 가게 되었어요. 이곳은 디저트는 쿠키 종류 뿐입니다. 그래서 디저트 카페라고 불리기에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커피로만 승부하는 곳 같달까요? 내부는 심플하지만 꽤 예쁩니다. 블링블링한 것도 매력이 있지만 정자역 카페 레브커피의 이런 심플함도 꽤 좋더라구요. 정자역 카페 레브커피는 역 3번출구 엠코헤리츠 4단지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걸어가기에 꽤 가까운 거리이고 주차도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커피 한잔씩 주문했습니다. 라떼가 평이 .. 더보기
문정역 맛집 파파호 문정점 다양한 한상차림의 동남아 음식들 문정역 맛집 파파호 문정점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가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태국 베트남음식들이 메뉴에 같이 있었는데 갈 때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한가지 컨셉으로 전문적으로 하는 것을 조금 더 선호하기 때문이에요. 동남아 음식들을 제공하는 파파호는 청담점이 본점인 프랜차이즈입니다. 그리고 문정점은 아마 올해 봄쯤에 오픈한 곳인가보더라구요. 저희가 가보니 꽤 맛있었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우연히 들렀던 문정역 맛집 파파호 문정점. 다양한 태국 베트남 음식들.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정역 맛집 파파호 문정점은 역 4번출구 근처에 내려서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에 걸어가면 1층에 있었습니다. 주차공간은 충분히 있었으니 차를몰고와도 문제 없을 듯 하네요! 이.. 더보기
정자역 맛집 고쿠텐의 새우텐동 그 새 수요미식회 새우편에 나왔었다니 거의 1년만에 정자역 맛집 고쿠텐에 재방문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처음 알게되서 혼밥도 했었고 한달 쯤 후에 2호점인 서현점도 다녀왔어요. 그 곳을 동시에 올리는 리뷰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정자동 맛집 분당 텐동전문점으로 유명한 고쿠텐 정자동 맛집 분당 텐동전문점으로 유명한 고쿠텐정자동에 얼마전부터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텐동점이 ... blog.naver.com 그동안 이곳이 수요미식회에 나올 줄은 예상도 못했어요. 天丼 텐동은 天ぷら丼 "덴뿌라 동" 동은 덮밥 즉 밥 위에 음식을 얹은 것을 말하잖아요! 밥 위에 덴뿌라를 얹고 간장소스를 더한 덴뿌라 동이란 음식을 보통 텐돈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텐돈이 맞는 표기법인데 대부분 텐동이라고 부르고 있다고도 합니다. 정.. 더보기
한남동 쥬에 딤섬맛집으로 잘 알려진 CJ 고급 중식 레스토랑 직접 와보니 모임으로 한남동 쥬에를 가 볼 수 있었어요! 딤섬맛집으로도 잘 열려진 곳인데 CJ 제일제당에서 오픈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기업에서 하는 음식점을 즐겨찾지는 않지만 가끔씩 그런 제 취향을 뛰어넘는 대기업 음식점들도 보이더라구요. 특히나 저는 딤섬을 좋아하지 않았고 즐겨먹지도 않았습니다. 딤섬맛집을 찾아다녀 본 적도 거의 없었어요. 저는 중국 살 시적에 글케 미식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쉬운 일이에요. 언젠가부터 이태원 경리단 해방촌 등보다는 독서당로 쪽에 맛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 느낌이에요. 한남동 쥬에는 한남오거리에서 독서당로를 따라 올라가는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중국에서는 과자나 간식 같은 것을 디엔신dian xin 点心이라고 읽는데 그걸 광동말로 읽으면 딤섬.. 더보기